이론적으로 철저하게 검증된것이 의미있다 vs 이론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실증적으로 잘 되면 오케이
최근에 학회가서 들었는데 내가 하는 분야(AI의 수많은 분야 중 하나)에서 이걸로 옥신각신 하는가보더라고
나는 후자에 가까운듯
이론적으로 철저하게 검증된것이 의미있다 vs 이론적으로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실증적으로 잘 되면 오케이
최근에 학회가서 들었는데 내가 하는 분야(AI의 수많은 분야 중 하나)에서 이걸로 옥신각신 하는가보더라고
나는 후자에 가까운듯
다 그래
징검다리도 두들겨보기 VS 일단 해보고 수정하기
후자가 논문이 더 잘나옴
그건 맞긴해 결과만가지고 딸깍하면 나오는게 이쪽 논문이다보니까 그런데도 이론적으로 철저하게 증명못하면 꼭 소프트리젝 주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글쓴 대갤러(221.156) 그러면 다른 저널에 싣고 같은 방법론 좀 개선해서 논문 하나 더 내면 됨!
이론 검증은 논문 서너개쯤 쓰다보면 그때쯤 되는거지, 무슨 수로 처음 튀어나오는 방법론을 이론적으로 튼실하게 만들어내겠어.
@ㅇㅇ(147.46) 맞는 말이긴 한데 꼭 딴지를 거는것 같더라고
잘은 나오겠지 대신 벨류가 그만큼 처박는거지
@글쓴 대갤러(221.156) 이론이 약하면 딴지는 걸어야지
@ㅇㅇ(211.228) 이씨발애미뒤진새끼는 하루종일 대학원갤러리만하노 ㅋㅋㅋㅋ 나이쳐먹고 할짓없나 ㅋㅋㅋ 이렇게 늙진 말아야지 틀~~~딱새끼 ㅋㅋㅋ
닥후지
저걸 골라서 하는 사람이 있음? 그냥 그때그때 다른거지
실험 결과에 대한 최소한의 고찰은 있어야지
탑컨퍼 제출하는데 그건 당연히 있지 ㅋㅋㅋ 그런데 appendix에 수학적 증명을 완전히 해놓는걸 원하는것같더라고
최소한이 어느정도인지가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탑급이면 제약조건이 좀 많이 들어가더라도 이상적인 상황 하에서의 증명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 나중에 상충되는 결과가 나왔을 때 어떤 가정이 잘못되었는지는 파악할 수 있을 정도.
@대갤러2(213.109) 그 최소한의 기준이 다른게 쟁점인것같더라고 ㅋㅋㅋ 서로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