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 존경은 하는데 난 절대 저렇게 늙지말아야지 다짐을 했음


성격이 걍 좀 또라인데 오늘 쉬바 나도모르게 교수처럼 행동함..


특정될 것 같아서 자세히는 이야기못하겠는데


과제담당 선생한테 지랄했음.. ㅅㅂ


담당 선생이 좀 좃같이구는게 있어도 일은 잘해서 매년 재계약하는데


어떤 일을 앞두고 나에게 미리 언질을 줬었음


어떻게해야되고 기한이 어떻고.. 쉬바 명백한 내 잘못인데


오늘 전화와서 이거 자기가 말을 해줬는데 왜이러냐고 뭐라해서 그때 사태를 인지함


근데 시발 죄송합니다가 안나가고


이걸 지금 상태에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느냐고 존나 윽박질렀음 ㅅㅂ


교수가 무슨일 있냐고 전화오는데 좃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