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사용량 한계 걸리면 갑자기 다 하기 싫어짐


마치 컴퓨터로 작업하다가 컴퓨터 사용량 다 찼다고 이제 수기로 작업하라는 기분임


근데 여기서 AI가 더 발전한다고치면


기존의 방식들이 진짜 더 의미가 있긴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