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수준은 네이티브랑 업무나 일상대화하면 걔가 외국인인거 감안해서 “알아들어 주는” 정도고 중국인이나 아시아권 애들이랑은 서로 이해 잘 못해서 그림그리고 하면서 하는 수준임
읽고 쓰는건 논문 보고 쓰는데 문제 없고
여기서 발음이랑 스피킹 리스닝을 따로 배울까 고민중인데 딜레마가
1. 어차피 네이티브 만큼은 못한다.
2. 영어 못한다고 안 뽑을거면 원래 안 뽑힐거였다.
3. 다른 아시안들도 내가 영어 하는거 못 알아듣는 애들 많다.
언어를 배우는건 일정 이상에서는 커뮤니케이션에서의 배려 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지금 영어 공부한다고 영어권 포닥 갈 수 있는게 아닌거같음 ㅋㅋㅋㅋ
안해도 됨 니가 좋은 논문 쓰면 개떡 같이 말해도 다 알아들음
포닥갈거면 하는게 맞고 국내에 있을거면 안해도된다
국내도 ist는 수업다 영어라던데
미박가려면
미국 시민권자는 식당가면 만나는거고 니가 결국 학교에서 만나는 사람은 중국인 인도인이다. 발음 개같이 해도 다 알아들음. 그리고 시민권자는 너랑 안놀아줘
나 미포닥왔는데 백마랑 연애한다 인증은 아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