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지거국 SW관련학과 다니는중인데 개발자 취업 개망해서 시스템반도체 세미나듣다가
반도체관련 교수가 자기 랩실에서 인턴해보라함(참고로 막학기 남음) 첨엔 ㅇㅋ했는데 몇일전에 전화와서
학석연계하라고 말바뀜. 고민중이긴한데 학점도 3점초라서 머리박고 감사합니다 하는게 맞는것같긴한데
일단 전자과에서 가장큰랩식, 외국인많음, 타과임, 갑자기 전화와서 나같은애한테 기회어쩌구 하면서 제안하는게 꺼림직함
행님들이보기엔 어떤가요...
본인 지거국 SW관련학과 다니는중인데 개발자 취업 개망해서 시스템반도체 세미나듣다가
반도체관련 교수가 자기 랩실에서 인턴해보라함(참고로 막학기 남음) 첨엔 ㅇㅋ했는데 몇일전에 전화와서
학석연계하라고 말바뀜. 고민중이긴한데 학점도 3점초라서 머리박고 감사합니다 하는게 맞는것같긴한데
일단 전자과에서 가장큰랩식, 외국인많음, 타과임, 갑자기 전화와서 나같은애한테 기회어쩌구 하면서 제안하는게 꺼림직함
행님들이보기엔 어떤가요...
외국인많은곳은 일단 헬인데 오히려 교수가 더 잘챙겨줄수도있고..
외국인 많은 곳이 좋은 거 하나도 못 봄. 게다가 걔네 다 인도중국애들아니냐 그럼 자국인으로 못 꾸리는 랩임. 만약 선진국애들이면 모르겠는데
다 그렇게 랩실간다
가지마라..
그거 니 코딩노예 시킬려고 그려는거임ㅋㅋ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