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부, 발표 시키면 다 챗지피티 돌려옴 (근의 공식 읊으라면 읊는데 왜 그렇게 되는지 모름)

2 사수를 좃으로 암 존중해야할 존재라기보단 필라테스 강사정도로 봄 (사실 교수도 좃으로 아는데 뭐 오죽하겠나)

3 구라, 연막을 존나침. 진학하겠다더니 런은 기본, 열심히 하겠대서 용돈주고 공부시켰더니 오피스를 개인독서실로 쓰고 인턴경험을 걍 취업 스펙의 일부로 사용함


개인적으론 대학원생의 양극화가 일어나는듯. 펄펄 나는 애들은 칼취업하거나 미박가서 한국엔 증발하고 없고 학점 조져서 갈데 없거나 워라밸 챙기려는 여자들 (연구원 되고나서면 모를까 그걸 대학원에서부터 챙김 ㅋㅋ)만 드글드글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