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나이 좀 먹고 학부 졸업한지 꽤 되었고

이번에 대학원 컨택되서 25년도 2학기 부터 공대 일반대학원 석사 신입학 예정임


교수님 컨택후 말씀으로는, 본인 벤쳐회사에서 석사과정생으로 일하면 매달 200만원정도 생활비 충당해준다함. (연구과제에 연계된 과제인데, 교수님 본인 벤쳐회사 이름 걸어둔듯)


근데 올해 7월부터 체험형인턴하고 있단 말이지? 이것도 월 210만원 줌 (채용연계형아님) 끝나면 12월되고 그렇게 되면 대학원 입학취소하고 대학원 다시 진학한다면 내년에 다시 지원하는데


내 주변 사람은 다 대학원 진학생각있으면 늦추지 말고 빨리 가라고한다..


너희들 생각은 어떰?


내가 왜 미련 갖냐면. 이미 다른 회사 인턴 1번했고

 또 다른회사에서 계약직으로 2년정도 경력쌓은 경험있어서 회사에서의 근무 경력은 문제 가 없는데, 이번에 들어간 인턴이 추후 정규직으로 진짜 가고 싶은 회사란 말이지..


그래서 만약 이번학기 대학원 진학하면, 석사 졸업 후 취준할때 현재 회사 인턴 수료 못하고 중도퇴사한것도 추후 회사 입사지원시 써야할거 같은데 회사 인사담당자가 뭐라 하려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