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웃긴게 뭐냐면

철학쪽에서 공돌이들에게 이렇게 저렇게 설계해달라고 하면 

그 이렇게 저렇게가 뭔지 못 알아처먹어서 설계를 이해를 못함 ㅋㅋ



결국 철학 배운 놈이 머신러닝 기초 배운 다음에

이렇게 저렇게 하는 철학 이야기를 설계에 맞게 번역해주면 

이제 그거 가지고 공돌이들이 만들어주는거임 ㅋㅋ



머신러닝 쓰는 분야에서 워크플로우 돌아가는게 다 이런식인데

쟤는 얼마나 멍청하면 여기서 며칠째 저러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