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백 5퍼 이내 대학 나오긴 했는데 솔직히 AI 시대에 지능의 가치는 점점 떨어질텐데 대학 서열이 뭐 그렇게 중요한가 싶음 사교육과 대학 서열화가 학생들을 힘들게 하고 출산율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면 대학 서열화를 없애면 되는거잖아?
독일도 평준화라고 보긴 힘들고 심지어 재수도 불가능해서 더 빡셀듯
학부는 거의 완전 평준화 맞음. 국립대 어딜 가든 커리어에 지장 없음. 대학원은 아무래도 연구력 차이가 많이 나지. 그래도 사교육 경쟁보다는 연구력 경쟁이 훨씬 좋은 현상이라 본다.
독일 학사,석사 졸업하고 지나가다 보고 남김 학부 거의 완전 평준화라는 개소리는 어디서 들은건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보다 덜한건 맞음. 그렇다고 아예없는건 아님. 좋은 학교=힘든 학교= 졸업하면 어느정도 보장된 능력 이런느낌이라 학교 좋은곳 나오면 좋게봐줌
학원이 얼마냐 가깝냐머냐로 아파트 급나누는 나라에서 될거같음 그게?
그럼 집값도 정상화 시킬수 있겠네. 1석 2조 아니노?
되겠냐고 그니까
그런 논리라면 대학은 없는게 나음 ai 써도 못따라가는 애들이 생기는데
누백5퍼 ㅇㅈㄹ하는거보니 ssh인데 걍 skpyk에 열등감 느끼는거밖에 안보이네
니 주장의 설득력을 높이려고 첫문장부터 누백5퍼드립치는게 한국인들 종특인데(너 개인을 욕하는게 아님) 그게 되겠노?
찢었다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