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계 남아야 박사고 회사가면 물박사 인증이나 다름없다
(2) 키워드 쫓아가는 유행 연구 하는데 연구비 타가는게 어이없다. 

이 두 문장을 제일 많이 보는거같은데 두 문장이 서로 연결이 안됨. 물론 모든 사람이 두 문장을 동시에 주장하는게 아니란걸 알지만, 여론이 저렇게 형성 되어 있음.

회사만큼 과학기술을 통한 인류복지 향상이나 기술진보 측면에서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가 없고, 연구비 자생에 가능한 시스템이 없는데 왜 이렇게 싫어함? 공대의 목적을 생각하면 더더욱 배척하고 욕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