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건국대에 진학 중이고 


이 곳에서 열심히 생활한 끝에 가고 싶은 분야도 정했고


교수님이랑도 이야기 해보고 선배님들이랑도 다 얘기해보고 그랬는데요 마음에 걸리는게 하나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대학원도 결국 학부시절이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흔들려요.


이대로 건국대에 졸업하고 대학원에 진학해도 문제가 없는건지 아니면 여기서 학벌을 더 올려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나중에 취직 이후 사회나가면 학벌로 승진이 갈린다, 학벌이 낮으면 대학원이 암만 높아도 50살에 은퇴해서 치킨집한다 등등 이런 얘기가 오고가니 마음이 흔들립니다.


학벌을 올리는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