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와서 느낀게 저널은 ㄹㅇ 한 3티어 컨퍼런스 떨어졌을때나 내는 곳이다
tpami, tc, ton, tpds 이런데는 탑저널이라 부르긴 하는데
이런 곳도 현실은 extension 아니면 2티어 컨퍼런스 떨어지고 3티어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선택하는 곳임.
컴공 쪽은 저널 좀 낸다만 컴싸라면 저널은 쳐다보지도 마라.
심지어 이젠 트렌디한 컴공 랩들도 이제 저널 쳐다도 안보고, 주류에서 밀려난 곳들만 저널 냄.
미국 와서 느낀게 저널은 ㄹㅇ 한 3티어 컨퍼런스 떨어졌을때나 내는 곳이다
tpami, tc, ton, tpds 이런데는 탑저널이라 부르긴 하는데
이런 곳도 현실은 extension 아니면 2티어 컨퍼런스 떨어지고 3티어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선택하는 곳임.
컴공 쪽은 저널 좀 낸다만 컴싸라면 저널은 쳐다보지도 마라.
심지어 이젠 트렌디한 컴공 랩들도 이제 저널 쳐다도 안보고, 주류에서 밀려난 곳들만 저널 냄.
내친구가 neurips 포스터 된 거 tpami 냈다가 개같이 광탈했는데 먼 개소리고 - dc App
뉴립스 붙기전에 낼 생각 안했잖음. 다들 저널에 본인이 꽤 노벨티 있다 생각하는건 안냄
학회가 리뷰 훨씬 빠르잖아 그러니까 거기부터 일단 내보는거지 저널은 검증 시간이 더 있으니까 리뷰가 더 까다롭고 - dc App
탑티어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논문을 그 학회 저널에 게재하는 건?
본문에서 익스텐션 얘기한게 그거임..
아키쪽이라 TC, TPDS 둘다 있는데 얘 말대로 학회 올떨 짬처리 or 실적 뻥튀기용으로 익스텐션 이정도 목적이고 보통 제대로 된 논문을 최초로 저따 내지는 않긴함... 과거에는 명성이 있었던거같지만 적어도 최근의 트렌드로는 그럼. DFT 논문이 TC에 게재되어있던거 보고 놀랐는데
TC는 갈수록 떨어지는듯 하드웨어 쪽은 그래도 봐줄만 했는데 윗레벨 논문 같이 받는거 보면 급차이 심함
원래도 컨퍼런스가 대세긴 했지만, 그래도 저널도 탑저널정도는 꽤 괜찮다 이랬는데, 한 5년사이? AI가 하도 탑컨퍼 외쳐대서 CS도 과거보다 더 컨퍼런스를 중심하게 되면서, 이젠 진짜 저널 아무도 안읽는듯. 탑저널이라도 해도 컨퍼런스 확장해서 투고하는거 아니면, 정말 처음부터 탑저널 생각해서 작업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거 같애.
NLP하는애가 자기 ESWA냈다고 존나 거들먹거리던데 이게 진실이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