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소리긴 하지만.

정약용 귀신론 및 천 개념 가지고 테스트 해봤는데

그래도 이젠 원문 자료 부족한거 알고 이 자료들이 어디 있는지까지는 말해주는거 보면 훨씬 개선되긴 했다.

전에는 한국철학 이딴 분야는 계속 환각만 뱉었는데 ㅋㅋㅋ

원문 위주로 돌아가는 고전학 말고

페이퍼 위주로 돌아가는 트렌디한 분야 연구자들은 이 경향 못 따라가면 ㅈ됐다고 봐야할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