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차 안됐는데 7-8천 벎 지금까지 몇억모은듯
공부 못하진 않았는데 인서울 애매한학교 안가고
집주변에 있는 지거국감
딴새기들은 아까워서 재수했을텐데 걍 현역으로감
대학생생활 착실하게 해서 삼성이랑 공기업 붙음
근데 삼성 안가고 공기업감
주변에서는 삼성을 버리냐며 핀잔을 줬음
근데 자기는 인생에 욕심 없다고 하고 공기업감
두번의 인생선택을 했는데 둘다 욕심없이 선택함
공부한다고 깝친 나보다 훨씬 잘풀림
이런걸보며 느끼는건
자기주제를 아는 메타인지야 말로 진정한 지능일수도 있음
병신이 욕심을 품는것처럼 잔인한건 없거든..
넌 지금 뭐함
부러워할게없어서 공기업 삼전 이딴거나 부러워하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