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새끼들 인터넷에만 있는 거 같지만
현실에서도 남 소식 들춰보며 불안 느끼는 애들이
너네들 물박사되어달라고 빌고있을거다
그런애들이 박사 왜 하냐고 물어보거든
그냥 별 뜻없이 부모님이 박사하면 시야가 넓어진다고 했다 하면서 수동적인 척 해라
하다보니 재밋을 거 같아서, 연구하고싶어서 란 소리를 해봐야 공감은 커녕 그새끼들의 망했으면 좋겠다는 불안감만 증폭시킬거임
아마 걔네들 부모님은 박사는 커녕 대학도, 대학원도 학비먹는 기계로 볼 거기 때문에
환경이 다르다는 점만 잘 점지해주면 된다
그럼 알아서 자기연민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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