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 대학 졸업 후에 20대 후반, World Global Ranking 10위 안에 드는 대학에서 Coursework 석사를 했습니다.

해외에서 job opportunity 를 얻고 싶어서, 해외 현지에서여러 글로벌 회사에서 인턴십이나 프로젝트를 하면서 귀중한 경험도 했습니다.

다만 제 실력이 부족해서, 현지에서 Permanent job을 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국에 돌아와 회사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가끔씩 제가 석사때 어떤걸 했는지에 대해서 말해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그럴때 데이터분석쪽 Coursework 석사하면서 Thesis를 쓰고 프로젝트를하면서 졸업을 했지만, SCI급 논문을 쓰거나 하지는 않아서 한국에서 제 유학 경험을 말할때 이거를 졸업이라고 말하는 거에 대해서 조금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Coursework 석사를 하면, 저에 대해서 소개를 할때 석사 수료생으로 소개를 해야할까요..? 외국에서 그냥 Graduate했다고만 말했지,  한국에서는 수료인지 졸업인지 소개하는거에 대해서 조금 집착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제가 엄청 대단한 Elite이거나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굳이 제가 석사 수료생이라고 소개를 하면 저를 깎아 내리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