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성과압박도 없고..

4시되면 칼같이 주차장에 아무 차들도 없고

방학에 출근하면 초과근무 or 방과후수당 4만원씩 나와 

수업시간 아니면 선생들끼리 카페나가서 수다떨다오고..

본인 수업 일찍 끝나는 날이면 점심먹고 조퇴떄리고 ㅇㅇ

교사는 3개월 방학 + 연차 21일이 따로 있음


그리고  1학기 2학기 기말 끝나면 방학때까지 시간이 3주씩 남는데 이 기간 동안은 진짜 교실에 영화만 틀어주러 옴 


이만한 직업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