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생 위주인건 당연한거고 몇안되는 타대생 TO로 싸우는건데
내가 지방대에서 간 애 2명을 아는데
1명은 그 애비가 K학교 다른과 교수였음
수능못본 못난아들 인생 구제목적으로 다른과 입학시킴
다른 한명은 교회에서 연이 있는 K교수가 당김
교수가 작정하고 당기면 무조건 붙음
혈연은 아니였지만 교회 은사인가 뭐시기 관계였고
지거국이라도 사실 서성한 애들보다도 스펙밀리는건 사실인데
지연혈연 다음엔 진짜 스펙인데
이 스펙을 뛰어넘기가 쉽지않음 간판을 너무따지니까
그래서 난 괜히 인생에 상처로남기지 말고
정 연구가 하고 싶으면 다른학교 가라
요새또 취업좆박아서 개떼처럼 몰려드는데 시간낭비하지 말고
일반대학원은 입시라고 보기 어렵지 않나?
딱히 공정할필요도 없는곳이고 그런병신들 받아서 수준 낮아지면 그것도 걔들 책임임
내 동기는 부모가 카이 교수인데 학벌 학점 애매한데 잘하면 입학할 정도였으나 떨어짐
거긴 학부 입시도 불투명해 ㅋㅋ 영재고 과고 인원수 할당하고 뽑아도 아무 뒷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