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는 석사 취준은


케이크로 치면 케이크 위에 "체리" 같은 존재임.



그냥 생크림 케이크(학부)만 먹어도 난 케이크 먹었다! 할 수 있음.  근데, 케이크 위에 있는 체리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됨. 괜히 있어봤자 돈도 더 들고 별 차이 없을 수 있음


그냥 본인의 커리어에 하나의 완성도를 더 한다 이 느낌인데, 본인이 석사 2년 동안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의미부여가 천차만별이라는 거임.





석사나 박사 학부연구생 등 찍먹해본 애들이나, 적어도 국내 논문 한편이라도 투고해본 애들은 뭔말인지 다 알겠지만


석사나 박사자체가 그저 그러한 애들이 도피용으로 가는거 매우 비추임



sky + 카이스트 학부 출신 이공계 애들이 뭐 대부분


학부 졸업 후에는 


공무원 5급 고시나 

공기업은  인마가지 발전소 금융공기업 같은 고연봉 공기업,  

사기업은 삼슥현급 대기업 준비하고, 


그외 사람들은 대학원간다 이렇다는건...


그럼 걔네들이 대가리 총맞아서 열악한 대학원가서 시간 버리고 경력 버리려고 해서 간다고 생각하는거임?


물론, 의치전원이나 로스쿨 가는건 다른 궤도이기 때문에 논외라 해도



이공계 대학원 석사 가는 애들은


걔네들 기준으로 보통 석졸 취준기준으로 말하자면 대부분 삼슥현급 대기업 취업이나

워라벨 좋은 연구직은 대부분 석사이상 요구하기도하고,


보통 좋 더 유리한 고지에서 취준하고 하고자 함이고


뭐 대부분 박사까지해서 교수나 학계쪽에서 본인 입지 굳건하게 만드는 용임




사람마다 케바케라서, 여기 대학원갤 애들 대부분 학부 학벌 분포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네임드 떨어지는 학부 출신일수록, 석사의 중요성이나 가치 모르는 사람 많을 거임..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학부" 레벨이 중요하고, 어디서나 따지기 때문에


석박 졸업 후 학계나와도 교수되기 힘들기도하고, 큰 영향력 발휘하기 힘든 경우가 많고

게다가 편견일 수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 석박까지 무사히 하기는 커녕


 그냥 본인이 힘들어서 석사급도 쌀먹하거나, 걍 학부졸업후 자기수준에 맞춰서 취직하려는 애들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본인들 주변에는 없을꺼임..



그러니까 물 석사 할 생각이나, 어디 중견 중소라도 취업하고자 해서 석사진학하는 것은 매우 비추임.


그렇게 치면, 걍 눈 딱감고  1~2년 자격증 공부만해서


쌍기사(기사자격증)이상, 토익 800점대, 스피킹 IH, 컴활에 IT 자격증 몇 개 이상 따고 잡 코리아, 사람인 이런데 돌리면 그래도 중소 및 운 좋으면 중견급 취직 하나 얻어 걸릴꺼임. 


거기서 몇 년 일하고 이직테크타는게 더 나을 수도 있음


뭐 요새 취업 경기 안 좋아서 뭐라 말 못하겠는데, 쉽게 말해 걍 아무생각 없이 그냥 석사 진학후 아무데나 취업하자 같은 그러한 마인드는 정말 스스로의 인생을 낭비하는 거임


그 시간에 누구는 하루하루 돈벌고 있고 경력을 쌓고 있다 


 그래서 겨우 그럴 목적으로 석사가는건 매우 비추라는거임... 그래서 가급적 학부 학벌 좋은 애들이 석사가는게 맞다는거고


그래서 본인이 깜냥이 안되면 걍 9급이나 공기업 공부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