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사람들은 나이 여하 관계없이 그랬음
그냥 부끄러움을 모르는게 문제임. 아니면 책임감이 없거나
자기보다 연차 낮은 애들보다 실적 밀려도 뻔뻔하고,
본인이 놀아서 혼나는건데도 안 부끄러워하고,
남들한테 빌붙어서 학위생활 이어가는건데도 부끄러움이 없고.

이런 사람이 00년생부터 있었냐하면 그건 아님. 근데 그냥 인터넷으로 사례 접할 일이 많아지니까 더 많아보이는거임.

혹시 몰라 쓰면 본인은 99고 랩에 나보다 어린애중에 저런애들 있는거도 봤고, 교수 중에도 그런 사람 있는거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