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인원수 (박사, 석사, 학부연구생) - 사람 적을수록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가 맞나?
2. Alumni - 교수된 사람이 많을수록 좋다? 전반적인 인원이 다 이름은 들어본 곳 간 사람들이다 하면 좋은 랩
3. 연구실적 - 이건 어떻게 판단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4. 논문 수 - 논문 수가 많으면 좋은 랩실인거임?
그 외 좋은 랩실 판단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형들.. 아직 아무것도 모름
1. 현재 인원수 (박사, 석사, 학부연구생) - 사람 적을수록 뭔가 이상한 느낌이다(?)가 맞나?
2. Alumni - 교수된 사람이 많을수록 좋다? 전반적인 인원이 다 이름은 들어본 곳 간 사람들이다 하면 좋은 랩
3. 연구실적 - 이건 어떻게 판단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4. 논문 수 - 논문 수가 많으면 좋은 랩실인거임?
그 외 좋은 랩실 판단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형들.. 아직 아무것도 모름
만고불변의 진리: 자대생 비율이 씹창나있으면(30%미만) 뭔가 이상한 랩임
학부연구생이 0명인 랩실은 진짜 ㅄ 랩이라는건가
@글쓴 대갤러(211.221) 학부연구생따리는 안적어두는 경우도 많아서 참고할만한 지표가 아님 석사생 박사생 석박통합생들 중에서 자대출신 비율을 봐야 유의미해짐
지거국인데 자대 자과비율 80이면?
@ㅇㅇ(61.99) 최소한 그 대학내에서는 좋은 랩실이라고 평가받는 곳이겠지 뭐
근데 자대생 비율은 어케봄?
@글쓴 대갤러(211.221) 학부연구생하면 알지
1) 인원수는 그냥 교수 성향 차이라 이것 만으론 알기 힘듬 2) 교수는 단순히 실적만 많다고 될 수 있는게 아니다 보니 교수를 많이 배출했으면 교수가 그만큼 입김이 쌔다고 보면됨 3) 연구 실적은 그 연구실 학생이 IF 높은 논문을 많이 썼는지를 확인해야 함
연구실인원 적은건 보통 교수가 한명한명 꼼꼼히 지도하고싶어서 그럼 사람 많으면 박사한테 석사/학부생들 지도시키고 그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