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대학원을 진로의 갈림길에서 선택한 것 부터 우린 정상인이 아니잖아. 밥 먹으면서도 연구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는 구제불능들 인데..

다들 이렇게 생각하고 지내는줄 알았더니 아닌가보네

나만 그런가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