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 이쪽은 모르겠고 


도지역 쪽으로 내려가면


80 먹은 할배 약사가 현역으로 약국에서 신선놀음 하고 있음


(손녀쯤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업무 도와줌)




근데 이게 부럽다고 우리 또래가 약대를 가면


50~60년 후에 저렇게 꿀을 빨 수 있을까?


아니라고 봄 ㅇㅇ 그 시간에 직업 없어질 걱정을 해야함.


산업화 시대에 태어나지 못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