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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취직할 때 박사학위 라는 목표 하나만 가지고 쥐꼬리만한 월급과 장학금을 받아가며 매주 세미나와 교수님의 잡무를 도우고 간신히 써놓은 논문은 이상한 리뷰에 리젝을 먹어가며 위로는 교수님에 아래로는 학부생들에 치이며 학문의 상아탑을 쌓아 구글스칼라 피인용수하나를 바라보고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