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3년 ( 통합으로는 5년 ) 넘어가는데

여태껏 SCI 한 편 쓰고 이런 애들 꽤 있다.


분야가 논문 안 나오는 분야도 아니고,

내는 저널 수준이 높았던 것도 아님.


이런 애들은 결국 졸업요건 채우고나서

교수한테 비벼서 겨우 졸업함,,



이런 애들 공통적인 특징은

연구 환경 탓, 교수 탓 디폴트로 깔고 가는듯.


막상 보면 본인이 제일 문제인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