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과정 3년 ( 통합으로는 5년 ) 넘어가는데
여태껏 SCI 한 편 쓰고 이런 애들 꽤 있다.
분야가 논문 안 나오는 분야도 아니고,
내는 저널 수준이 높았던 것도 아님.
이런 애들은 결국 졸업요건 채우고나서
교수한테 비벼서 겨우 졸업함,,
이런 애들 공통적인 특징은
연구 환경 탓, 교수 탓 디폴트로 깔고 가는듯.
막상 보면 본인이 제일 문제인걸 모름
박사과정 3년 ( 통합으로는 5년 ) 넘어가는데
여태껏 SCI 한 편 쓰고 이런 애들 꽤 있다.
분야가 논문 안 나오는 분야도 아니고,
내는 저널 수준이 높았던 것도 아님.
이런 애들은 결국 졸업요건 채우고나서
교수한테 비벼서 겨우 졸업함,,
이런 애들 공통적인 특징은
연구 환경 탓, 교수 탓 디폴트로 깔고 가는듯.
막상 보면 본인이 제일 문제인걸 모름
박사학위 받는 사람중 90퍼는 박사호소인이고 9퍼는 물박, 박사라 할만한 인간은 1퍼정도임
실제 원인이 무엇이었든지간에 남탓하기 시작하면 발전하기 힘듦
사람 일이 마음대로 안 돼
노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