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바라보고 전략적으로 늦게 내는사람도 있고
나도 뭐 늦게낸편인데(4년차끝날쯤 겨우억셉) 그거 덕에 대기업좀 다니다 임용됐었는데 실적이 유효해서 덕본케이스고... (난 병신이라 전략이 아니고 걍 게을러터져서 그런거긴하다만)
결과적으로 임용이 되든 출연을 가든 대기업을 가든 원하는 바 이루면 그만인지라
심지어 미박중에서도 큰거준비하느라 늦게나오는 케이스 많음(뭐 7년차에 첫논문 나온다거나. 근데 그게 조금 미끌어져서 비NCS나 분야탑저널도 아닌 그런)
그 후에 어케 처신하냐가 중요하긴함.
물론 저러다 이도저도아니고 논문0편졸업or1편쓰고 대기업도 포닥도 못가는 이상한 상태되면 큰일이긴하다만...
실적을 빨리 내야지 진로가 넓게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