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면서 화학과 파트로 다니고 있고 학점은 졸업기준 24학점인데 27학점 채웠고 다음 학기 지도교수님 3학점 하나만 걸어둠


석사 나름 꿀빨았다고 생각이 든다 직장인들 풀타임 애들처럼 터치 많이 하지도 않았고 강의 빠져도 딱히 뭐라 안했음


외국어 졸업 시험은 합격했고 전공 졸업시험이랑 논문 제출만 남았는데 논문도 다 써뒀음


졸업한 대학교 대학원 들어간거라 학비 한 학기는 까줬는데 그래도 2천 가까이 쓴 것 같네..


솔직히 2년간 머한지 모르겠음 그냥 석사 2천만원 주고 산 것 같음


이 커리어가 내 이직에 도움이 될랑가도 모르겠다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


경력은 3년 좀 안됨


청년전세대출 + 학자금 1억 찍은 것도 레전드


박사는 졸업 못할거 100%라 할 생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