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박사님들 끼리 이야기 많이 하시는건 좋은데 업무적인 이야기보단 사적인 얘기가 너무 많고 막 겜도 하다보니 옆에서 논문 읽는게 너무 힘듬.. 그리고 행정 업무 하는 사람도 따로 있는데 계속 뭐 안되면 한숨 쉬고 혼잣말로 시끄럽고 석박사들이랑 같이 떠드는데.. 이거 원래 이럼? 카이스트 합격 발표 기다리면서 인턴 중이라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한데..
ㅋㅋ 저 p 다니는데 저희도 그래요..
아하 원래 그런 분위기인거군요.. 익숙해져야겠네요
학부 연고 나오고도 랩실 나와서 시간 죽이기 하는 애들 많음 유튜브 보다 가는 애들도 있음 그냥 님이 묵묵히 분위기를 이끌 실력으로 증명하던가,, 아니면 중이 떠나야함.
그런거군요... 조언 감사드려요
이왕이면 좋은데 가셈 publication 잘 뽑는데로 가면 다른 스트레스는 받겠지만.. 본인도 그 수준에 가게되어있음 한국에서 좋은 학부 나오고도.. 석박하면서 자기 힘으로 연구주제 찾고 논문 쓰라하면 싸리, access 이런데 쓰는 애들 수두룩함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야지
ㄹㅂㄹ
난 그래서 내가 나옴
자대비율낮은 ㅎㅌㅊ랩실이면 그럴수도
카이인데 우리도 그래요 사이 좋은 랩들이 시끄러움ㅋㅋ 농담 하면서 기분전환도 되고 서로 편하게 도움 주고받는 사이라 코웤도 잘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