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 박사님들 끼리 이야기 많이 하시는건 좋은데 업무적인 이야기보단 사적인 얘기가 너무 많고 막 겜도 하다보니 옆에서 논문 읽는게 너무 힘듬..

그리고 행정 업무 하는 사람도 따로 있는데 계속 뭐 안되면 한숨 쉬고 혼잣말로 시끄럽고 석박사들이랑 같이 떠드는데.. 이거 원래 이럼?

카이스트 합격 발표 기다리면서 인턴 중이라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