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겹은 못 가고 중견급 다녔긴했는데
어쨌든 약 3년간 번돈 세전으로 치면 1억 정도 되는듯
퇴사해서 퇴직금도 받고 하니
순수 세후로 8000 좀 넘게 번거 같고
생활비 한달에 많아야 100쓰고 적은달은 한 50 쓰느거보니
많이 썼다해도 5000 정도는 모은듯..
물론 5천 예금 적금 등으로 분산 해 놓은 상태..
결국 공대 석사 가려는 취지가
아무리 직장다니면서 기사자격증 추가로 ㅈㄴ 많이 따고, 어학 점수 올리고, 기타 자격증 더 취득하고 자소서에 경력같은 신입? 같은 느낌을 보여주려고해도
내가 가고자 하는 대기업 입사시험. 뭔가 한 끗 차이로 안되는것 같더라..
학부가 skypk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요새 학점 인플레 시대에 내 학점이 구려서 그런건지.
어쨌든, 다니던 회사 미련은 없으니
모았던 돈으로 대학원 학비나 생활비 이런거 신경 안 쓰고 only 연구 및 논문 작성에만 신경 쓰면 되니까 다시 도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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