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3퍼 저널에서 리뷰어 한명 잘못만나서 결국 최종 리젝 되어버리는바람에
그냥 던지자하는 마음에 상위10퍼 쩌리저널갔는데 데스크리젝 당함
에디터가 저널 관련도가 좀떨어지고 좀더 전문화된 저널로 가라는데
(독자층이 관심이 없을거래)
"우리는 주제의 관련도와 논문의 퀄리티로 심사여부를 결정한다" 이러는데 병신같다는거 돌려말하는건가
상위 3퍼 저널에서 리뷰어 한명 잘못만나서 결국 최종 리젝 되어버리는바람에
그냥 던지자하는 마음에 상위10퍼 쩌리저널갔는데 데스크리젝 당함
에디터가 저널 관련도가 좀떨어지고 좀더 전문화된 저널로 가라는데
(독자층이 관심이 없을거래)
"우리는 주제의 관련도와 논문의 퀄리티로 심사여부를 결정한다" 이러는데 병신같다는거 돌려말하는건가
말 그대로 연구주제 핏이 안 맞는 거
전형적인 범용적 리젝코멘트라 관련도없거나 퀄리티 좆박거나 어느건진 알수없음
솔까 NCS급아닌이상 10%이내면 걍 다 거기서 거기(순위도 오락가락함)니까 던진다는 마인드보다는 그냥 핏 맞는저널 찾는식으로 하는걸 추천. 진짜 던지려면 15~20%이하로 가야함
3%나 10%나 뭐 연고대 국숭세단급으로 벌어지지 않음
1) 에디터 리젝 코멘트는 그냥 자동 메시지다 게이야 2) 10% 정도는 매해 엎치락뒤치락 할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보다 별 차이 없음 3) 애매하게 q1-q2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저널이면 모를까 q1안에만 들어도 그냥 던져선 억셉 못받음 그게 쉬웠으면 진작 그걸로 수당 챙겼지
진짜 던지는건 mdpi나 Sci. reports 같은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