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컨택하고 면담했을땐 to 1-2개 정도 있다고 한거 같은데 막상 가보니 인턴인지 학부연구생인지 몇명 있었고 저번주에 인턴이 하나 더 들어옴
근데 내가 인턴 한달 정도 했는데 한번도 따로 부른 적도 없고 지금 내가 무슨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논문만 읽고 있음....
나 이전에 있는 사람들은 다른 과제인것 같고 막 무슨 프로그램 배우면서 그러는데 나는 한달 째 논문만 읽고 있으니까 시발 미칠 것 같음 그냥 방치하고 자를 생각인건가? 랩미팅 한번 쭐래쭐래 따라가서 뭐했는지 약간 발표한거 말곤 교수님 뵌 적도 없고...
당연한걸 쳐묻고 자빠졌네
원래 인턴한테는 조금도 관심이 없는게 정상인거야? 곧 지원하려고 하는데 아래에 인턴 잘렸다는 글 보니까 불안해서.. 그리고 인턴이 나 하나인 줄 알았는데 몇명 더 있는거 같아서 불안하네..
@ㅇㅇ(121.157) 좆도 모르는 니가 뭘 할 수 있는데
그냥 죽닥치고 있다가 무거운거 좀 들어주고, 밥먹을때 웃긴썰 풀면서 립서비스 몇 번 해주는게 제일 도움되는 것임
교수님 관심도 포닥(박사졸)>>>>>>>넘사벽>>>>>>>>석사졸 박사과정, 석박통합(4학기이상)>>>석사과정>>>>>>>넘사벽>>>>인턴 교수님은 본인도 바빠주겠는데 연구실에서 도움될만한 사람들하고 대화함 인턴 너가 랩실에 기여하는게 있는게 아니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1인으로 밖에 생각안함
어캐하면 눈에 들 수 있을까... 인턴 이제 한달도 안남은거 같은데 조금만 더 길게 했으면 하는 후회가 남네
카이스트 준비하느라 시간 많이 쓰고 끝나고 다른 곳 인턴하는 중인데 ㅅㅂ 카이라도 붙으면 좋겠다
랩 과제 진행하는거랑 준비하는거 잘 조사해보고서 좀 불만말하던지....교수가 너한테 그런걸 강의해줄 짬도 아니고... 그리고 팩트는 니가 학부때 재능 좀 있었으면 불러다 알아서 얘기 좀 함. 넌 그냥 지나가던 행인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