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인서울대학이나 지방 창업 선도한다는 이상한 대학들이


창업 전공 우후죽순으로 만들었는데 인식 갈리면서 걍 망한 전공 되버림 


원래 창업 석박 1기는 나름 물관리가 된게 유명 vc ac들이 커리어 확장 + 네트워크 겸 참여했고, 유명 기업 대표들도 투자 받으려고 참여함


입학 난이도 zero수준


알겠지만 투자 심사역들이나 운용역 , 대표들 모두 바쁘니까 걍 수업도 대충하고 졸업심사도 대충하고 졸업요건도 없고 막나가기 시작함


지방대는 그냥 출석만 최소요건 채우고 자기네 사업계획서만 내면 석사줌(비논문 졸업이 됨)


인서울은 무슨 학술지 발표하라는데 자기네 기업에서 r&d발표하면 패스줌 


그러다 보니 입학도 쉽고, 졸업도 쉽고, 투자 네트워킹? 개꿀 하면서 온갖 x같은 스타트업 사기치려는 대표들이 기웃거리기 시작함


ESG 운운하면서 매출도 없거나 사회적기업이라며 장애인들 인권 운운하고, 극단적으로 결혼 못한 노처녀 대표도 와서는 짝 프로그램 찍기 시작함


투자 심사 운용역도 갑자기 불편해지고 인맥 라인업도 후지게 되니까 바로 학위 중단 후 사라짐


그나마 경영석사는 물관리가 되는데 (입학부터 어려움) 


창업석사는 허벌



정말로 창업 운영이나 교육 열심히 하고 싶어서 논문 쓰고 졸업한 사람은 막상 취업 자리가 없음 (경력이 더 중요함)


지방대 산중교수나 연구교수 자리 지원하면 듣는말 = 창업학? 그거 그냥 가면 주는거잔아요. 저희는 경영공학박사 원해요. 



물론 인서울 중에서도 상위권은 논문 필수에 수업, 시험, 졸업시험, 연구 필수이지만 취업자리가 이미 인서울은 자리가 다 차버렸고, 지방가자니 인식 개박살나서 


정말 연구하려는 사람은 산공이나 경영공학으로 박사 빠져나가고, 투자 기웃거리던 대표들은 학위 못따고 수료받거나 지방대면 걍 졸업 받거나 , 심사역들은 네트워킹 찾아서 MBA로 빠져나가 버림


인서울 창업대학들은 위기감 쌔게 받았는지 갑자기 매출 보겠다. 직원수 보겠다. 특허 기술개발 재무제표 보겠다 하지만 이미 늦음


창업학 진학 하려는 사람들은 투자 받는게 목적이면 MBA 진학하고, 교수나 연구직 갈거면 확실하게 경영학을 전공해야함


극단적으로 호구 하나 물고 싶으면 창업석사를 진학하라고 강력하게 권함


이 글 쓰면 혹시나 누군가 


" 어 ? 글쓴이 창업석사 지원하려고 일부러 견제글 쓰는거 아니야? " ㄴㄴ 아님


대표적으로 인식 ㅈ되기 시작하자 우리가 아는 카이도 ㅈ창업전문석사 사라짐 


인서울권 일부는 창업석사 지원사업 올해 마감 연장 실패 뜸

ㅋㅋㅋ 


그나마 논문으로 졸업시킨 곳들은 연장 받았는데 대표들이나 심사역들은 논문 못써서 졸업 실패임


학교들도 악질인게 논문 없이 졸업 가능 써있지만 인서울 상위권은 논문 필수임


논문없이 졸업 가능할려면 조건이 ipo상장 정도 되어야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