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화 하나 다스릴줄 모르는 인간을 스승이랍시고 모든걸 참아내면서까지 학위를 받을 필요는 없다
선생이란놈이 이상한거 같으면 그냥 그만두는 것도 방법이다
한걸음 떨어져서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이다
그냥 지나고 보니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다
나한테는 아무도 이런말을 해준사람이 없었고 난 당연히 다 참아내는건줄 알았다
지금에 와서 건강이 많이 나빠졌다는걸 알고나니
그럴필요가 없었다는걸 뼈져리게 깨닭고있음
솔직히 젊은 사람들이 겪지 않아도될 경험을 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구조라고 생각한다
ㄹㅇ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