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이 랩실 연구과제가 아닌 


그 대학원이 받아놓은 인력 양성 사업이나 특성화 사업인 경우 사태파악 잘해라


실적 평가 결과 내부자들은 다 알고 있다. 


간당 간당 하거나 위험한 경우 펀딩 나락갈 수도 있는 랩실이나 대학원은 고려 잘하고 가야함. 


특히 3년, 5년 사업 받아 놓고 올해 마감인 곳은 


끝난다 생각하고 컨택해야함. 


KY SSH 급에도 몇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