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 교양과목 들었을때
고전영화 한편 보여주고 독후감쓰는게 과제였는데
내똥글을 읽고선 "그건 과연 왜그럴까" 존나 심각하게 고민하던데
그런게 철학아니냐
공대교수처럼 돈에 혈안이된 중소기업 사장이 아니라고
진짜 그짓거리가 좋아서 하는놈임
1학년때 교양과목 들었을때
고전영화 한편 보여주고 독후감쓰는게 과제였는데
내똥글을 읽고선 "그건 과연 왜그럴까" 존나 심각하게 고민하던데
그런게 철학아니냐
공대교수처럼 돈에 혈안이된 중소기업 사장이 아니라고
진짜 그짓거리가 좋아서 하는놈임
보통 그런분들은 집안이 부유한 사람이 많고 철학과 교수들 간혹가다보면 강사법 개정하라고 피켓들고 시위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