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원히트원더를 원하는게 아니라 10년 20년 30년 뒤에도

성과낼 사람을 원한는거라 한편 딱 쓰고 뒤에 별거 없으면

걍 지도교수빨 소리 듣기 딱좋은 상황되는거임


예로 박사과정 때 실적 미쳐날뛰다가 포닥때 폭망해서 임용 조지고 

반대로 박사과정때는 지지부진하다가 포닥때 포텐터져 독립적인 연구 가능하다 판단되어 임용되는 경우도 있지


그래도 여전히 거르고 걸러도 임용전까지 실적 미쳤던 사람들이 임용되자마자 과제도 못따오고 실적도 꼬라박는 경우도 있어서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