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 아닌 망상하지말고, 나무위키 같은거 거르고, 제대로 된 레퍼런스 제시할 수 있는 것만,
그것도 페이퍼에 적힌 팩트만 전달해달라고 대충 교육 좀 시키면 괜찮지 않냐?
예전에 4o는 좀 병신같았는데 5되고 thinking까지 쓰니까 찾는거는 잘 찾는거 같은데
ㅈ도 아닌 망상하지말고, 나무위키 같은거 거르고, 제대로 된 레퍼런스 제시할 수 있는 것만,
그것도 페이퍼에 적힌 팩트만 전달해달라고 대충 교육 좀 시키면 괜찮지 않냐?
예전에 4o는 좀 병신같았는데 5되고 thinking까지 쓰니까 찾는거는 잘 찾는거 같은데
그럴용도로 gpt 쓸거면 차라리 퍼플렉시티 프로를 쓰셈
검색까지는 괜찮은데 읽는건 너가 해야지.... 걔 논문 잘못 해석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수동으로 찾다가 gpt한테 한번 시켜봤는데 괜찮은 논문 많이 찾아오더라. 근데 자기가 파는 분야면 google scholar 같은 걸로 일일이 찾는 게 좋음. 어떤 그룹이 어떤 방향성으로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지, 여러 그룹이 주력하고 있는 분야의 트렌드는 무엇인지 등등을 전체적인 맥락에서 파악하는 게 중요하거든. 한번 파악해놓으면 후속연구 모니터링도 편하고
전혀 모르는 분야의 논문 찾을 때 gpt한테 슥 훑어오라고 시키는 건 좋은 듯. 시간 아끼고
아니 애초에 gpt는 접근할 수 있는 논문 폭에 제한이 있음. 아예 모르는 분야 한두번이면 몰라도 지속적으로 gpt만 써서 논문 찾는건 문제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