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태반이 연봉 1억 넘기기 어려움


고졸생산직한테 개따이고


40살때 계열사로 좌천되서 퇴직 종용당함


석박사는 더 암울함


석사는 학사랑 동급취급이라 2년 낭비하는게 정배고


박사는 35살에 취직해서 10년후 계열사 좌천임


기대값 측면에서 가방끈과 재력은 반비례하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