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말못하는데
시작은 논문없어서 졸업못한 박사과정의 정신병
소음에 극도로 예민해서 가벼운 사담조차 시끄럽다고 화내
나도 랩 처음들어왔을때 친해지려고 했음
근데 듣자하니 나 전에있던 애도 정신병걸려서 자퇴함
이유인즉슨 정신병걸린 박사과정이 개지랄을 했다고함
지금은 새로운 희생양을 찾았는데 8살 어린 석사과정 애
쌍욕을하면서 개갈굼
소름돋는건 교수한테 깎듯이해서 교수는 이새끼 편임
난 한번 개입해볼까 했으나 교수는 팔이 안으로굽는다고 박사편듦
나도 포기하고 방관중임
물론이새끼가 개지랄할때 녹음기로 녹음함
주변에서 돌발행동할지 모르니까 건들지 말라함
한편으로 궁금한건 이새끼 나중에 레퍼런스체크나
인실좆 당하면 어쩌려고 그러는지
어떻게 이렇게 막나갈수 있는건지 궁금함
졸업했는데 취직 못해서 랩실 기어나오는중
이글의 본인인거 같으면 처신잘하셈 ㅋㅋ
니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님
교수가 공부랑 연구만해서 용병에 소질이 없는거지
안 쓰는 옵챗방 파실 분? 카톡주세요 op en 5 7
와 끔찍하네
20~30대초반까지 갈아쳐넣었는데 걍 무능한 백수새끼되서 남은인생 시작하라고하면 정신병안걸릴순 없긴해 ㅋㅋ
교수가 박사생편이면 논문 대필이라도 해줄텐데 안해주는거보면 교수개 박사생 편도 아님. 그냥 관심이 없는듯
이글만보면 진짜 너도 걍 나가는게 맞는거같은데
그 박사라는 사람 교수가 얼마간 같이 고생했던지, 주로 잡일을 시킨다던지, 그냥 방치한다던지 하는 것 같은데, 자기 제자 미래가 걱정되면 저렇게 놔두지는 않을 텐데 어려운 경우네 진짜 제자를 위할거면 논문 하나라도 쓰게하고 과감하게 내쫓고 홀로서게 하던지 해야되는데 결정을 못내리는 거같음 후배들 면학분위기 망치는 주범임 저런경우가... 그리고 악순환의 반복이라 너도 튀셈
여기애들은 박사 편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