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방대 학사 졸업 예정인데 어떻게 해서 명문대학교 대학원 인턴까지는 하고 있음
그런데 단순히 학부때 전자회로가 재밌기도 하고 회로설계가 학벌 세탁겸 진입장벽 높은 분야 취업하기에 좋은거 같아서 지원한거지
따로 그쪽 분야를 깊게 파보거나 체험 해보진 않음
일단 거기 내부 분위기는 인턴까지 했으면 뽑아주는 분위기인데
그냥 지방대 전자공학과로 온몸 비틀기 해서 취업하는게 맞는지
이것도 기회인데 적성에 맞는지는 몰라도 대학원 가보는게 좋을지
이런 고민이 너무 깊어서 잠도 안온다 진짜로
회로설계 티오도 적은데 솔직히 해봤자 대기업 못가고 중견, 중소 갈거 같은데 차라리 개고생 안하고 2년 먼저 일하면서 이직 노리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이직이 쉬운줄 아누 ㅋㅋㅋ 각 분야 종착지는 천하제일입사대회임 ㅋㅋㅋ
처음부터 대기업을 노리는 게 맞고 정 안되겠으면 진학해서 이악물고 해야한다 좆소 갔다가 이직은 진짜 독한 사람만 가능한거고 ㅋㅋㅋ
너가말하는 명문대 라인이 뭐고 그 연구실 졸업생 수준, 논문 실적에 따라 다르겠지 - dc App
SSH 이상이긴함 석사 졸업생은 대기업에서 온 사람 제외하고 얼마나 잘 가는지는 잘 모르겠음
일단 대기업 가기 힘들어. 근데 왜 대기업만 생각하는지도 몰겟고 니가 생기나 품질로 간다한들 쌓아놓은 스펙도 없어서 무조건 중소 스타트일텐데 중소에서 중견,대기업가기가 쉬운줄아냐 암만 중고신입이 좋다해도 이 생각 가진 친구가 니 한명일까? 조금만더생각해보ㅓ
그렇다면 차라리 중소,중견가도 월급잘주고 경력 잘쌓이는 회설이 낫지않을까?
기회 있을 때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