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교수가 방치해서 시행착오 존나 겪고 박사 7년차에 겨우 논문 한편 쓰고 두 편 더 쓰고 겨우 졸업했는데 제대로 된 지도도 못받아서 실적도 존나 구리고 나이만 먹어서 인생 망했는데. 교수가 논문 써줬다는 글 보면 존나 열받는다 난 왜 그런 교수 못만나서 이고생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