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쿼리문으로 던져야 함. 확률적으로 답해주는 놈일 뿐임

어떤 명확한 하나의 주제로 파고들면 연역적사고가 필요하고, 요즘 그 연역적 사고를 언어모델에 탑재하겠다는 연구가 많음


근데 연구는 많은데 '명확한 하나의 주제로 파고들면'이 어떤 상황인지를 제대로 정의를 못 하고 있음

그냥 데이터셋 대충 구성해서 이 케이스에는 이렇고 저 케이스에는 저렇다. 그러므로 해당 케이스들에 연역적 알고리즘을 넣어주는 것이 좋다.
그 결과가 현재 챗GPT5임


스택오버플로우 찾으면 될 것 같은데 왜 AI랑 씨름하고 있는지 잘 모름

공식 문서 읽으면 3분이면 해결될 수 있는데 읽기 싫은 거겠죠? 근데 거기에 본인 이름을 왜 넣는지도 진짜 잘 모름

난 무서워서 AI가 쓴 코드에 내 이름 못달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