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는 학부 skypk 출신도 아니지만
남자라서 학부 중간에 군대 2년 다녀오고, 인서울 중상위권 학부 졸업하고, 2~3년 정도 회사다녀보니
나이가 금방 30대 초반 되더라.
그런데 내 주변에는 skypk 학부출신 및 외국(미,영) 명문대 출신들 고딩동창들 많거든??
공대 나온애들 중에는 20대후반 또는 30대초에 박사학위 과정을 스트레이트로 밟은 친구들이 있더라..
박사학위까지 받은 친구들은 보니까 삼슼현 취직이나 포닥으로 밟아도 내가 지금 받는 연봉보다 더 많이 받더라.....내 기준으로 여러모로 인생이 잘 풀리는거 많이 봄 (물론 걔네들 생각은 다를수도 잇음)
그래서 느끼는 거는, 본인이 학부 졸업 후 진학보다 취직이 확고하면 모르겠는데
나처럼 군대도 다녀오고 취직도 엄청 잘된게 아니라서 애매한 회사에서 2~3년 다니다가 금방 30대초반 되는거보다는
박사까지 했을때 확실히 빛을 보는 직군이 있으면 한살이라도 젊을때 빨리 하는게 좋을수도 있을듯.
승진은 당연히 빠르고 군대도 빼버리면 5년?정도 과장진급이 빠를텐데ㅋㅋㅋ 근데 한 4년 미리 버는걸로 딸쳐야지 뭐
걔네 비교대상은 너같은 놈이 아니라 중간에 틀고 의대/의전간 애들임
너같은 저지능은 의대는 커녕 간호조무사라도 빨리따는게 인생역전 방법인데 여기서 머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