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국립대 4학년 재학중입니다. 교수님께서 학점도 우상향을 그리고 있고(1학년 3.5에서 현재 4.3) 저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보고, 또한 매달 제출 해야하는 보고서를 확인하시고 보고서 내용이 좋다고 하시며 대학원을 다녀 보는게 어떠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공대 재료공학에 재학중이며 학사 졸업후 중소기업을 다니며 빠르게 돈을 벌고싶다고 말씀드렸으나, 조금 아깝다고 말씀해주시고 좋은 말씀을 해주시며 대학원을 다니고 더 높은 곳에 취업하는 것이 어떻냐고 하셨습니다. 교수님께서 논문도 잘 쓰시며 실적도 좋으셔서 학교에서 받는 지원이 많으셔서 저에게 금전적 지원도 해주시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보면 수도권 밑으로의 대학원을 다니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이 많아 고민중입니다.. 학사 졸업 후 스스로 자격증을 따며 스펙을 쌓는것에 온전한 시간을 몰두하는 것과 대학원을 다니며 논문을 쓰며 남는 시간에 자격증을 따는 것에 대해 의견을 한 번 들어보고 결정해 보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