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학석사때부터 주도적으로 논문쓰는 애들이 있음
지도교수 역할은 방향잡아주는 수준이지
사실상 대학원생들 본인스스로가 해야하는건데
주제부터 실험 라이팅까지
본인이 이 훈련이 전혀안된거고
그걸할수있는 실력도 동기도 없는것일뿐임
누군 괴수 안만나봤나 그냥 니가 재능이 없는거임
놀랍게도 학석사때부터 주도적으로 논문쓰는 애들이 있음
지도교수 역할은 방향잡아주는 수준이지
사실상 대학원생들 본인스스로가 해야하는건데
주제부터 실험 라이팅까지
본인이 이 훈련이 전혀안된거고
그걸할수있는 실력도 동기도 없는것일뿐임
누군 괴수 안만나봤나 그냥 니가 재능이 없는거임
일부 맞는 이야기.. 스스로 주도하지 못하는 ㅂㅅ들도 있긴한데 분위기로 주도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더라 특히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있거나 정신병온 애들은 실험라이팅이나 건의조차 욕처먹을까봐 두려워서 못하는 경우도 있음..
진짜 병신인 지도교수 밑에선 애초에 제대로 실험라이팅할 환경이 안 만들어짐ㅋㅋㅋ 병신인게 밖에서 티가 안 나는게 아니여서 그냥 연구비가 안 들어오거든. 내가 석사 때 그런 놈 밑에 있었는데 그래도 나는 돈 걱정할 처지는 아니라 내 사비 쓰고 외부회사 자문 받으며 하긴 했음. 근데 같은 연구실에 있던 선후배들은 뭐 다들 때려치고 개판 났지....
지금 생각해보면 교수 갑자기 노망나서 그 ㅈㄹ났는데 안 때려친 나도 병신이긴 했는데
교수한테 뺏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