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도교수는 교신으로 들어가는데
본인이 연구비따오고 계획했다고 프로젝트 관련 모든 논문에 본인이 다 1저자함.
주로 논문작성한 학생은 교신으로 들어가고.
이런 연구실 많음?
이상하긴 하네 보통 좋은 논문은 1저자보다도 교신 이름으로 불리는데. 누구누구 교수님 그룹의 논문.. 이런 식으로. 교수님 입장에서는 1저다보다 교신이 더 좋을 수 있는데.. 혹시 학생 기여가 너무 낮아서 양심적으로 1저자는 도저히 못 주겠다 이런 상황일 수도
내가 데이터전처리 데이터분석 결과 논의까지 쭉썻는데. 지도교수의 논리는 내가 연구비따왔고 내가 아이디어 낸거니까 내가 1저자라는거.
정량평가든 정성평가든 학계 인식이든 교수님이 교신 대신 1저자를 먹어서 이득볼 게 단 하나도 없는데 이해가 안 되긴 하네ㅋㅋ 오히려 교수 1저자 학생 교신이 그림이 더 이상한데ㅋㅋ
원래 교신저자가 '연구비 따오고 프로젝트 설계하고 아이디어 내고 학생 지도까지 해서 논문을 완성시킨 PI' 라는 의미인디.. 물론 포닥이 알아서 다 했는데 이름만 빌려주는 빅가이 교신도 있다만.
근데 교수가 교신저자 들어가면 좋은게있음? 석사인데 졸업논문 학술지로 자기가 교신저자로 낼거라고 하셔서.. 무슨 이득이있나? - dc App
어차피 한국에서는 주저자가 1저자나 교신이라 똑같음. 보통은 지도교수가 학위논문을 학술지로 쓰는경우 교신저자로 들어감. 이진숙 사태봐봐.
@글쓴 대갤러(118.219) 아 결국 자기 실적에 들어가는거네? 그래서 좀 열심히 지도하려고 하시는건가 - dc App
이직하려는 기관에서 실적을 1저자밖에 인정 안해준다거나
이상하긴 하네 보통 좋은 논문은 1저자보다도 교신 이름으로 불리는데. 누구누구 교수님 그룹의 논문.. 이런 식으로. 교수님 입장에서는 1저다보다 교신이 더 좋을 수 있는데.. 혹시 학생 기여가 너무 낮아서 양심적으로 1저자는 도저히 못 주겠다 이런 상황일 수도
내가 데이터전처리 데이터분석 결과 논의까지 쭉썻는데. 지도교수의 논리는 내가 연구비따왔고 내가 아이디어 낸거니까 내가 1저자라는거.
정량평가든 정성평가든 학계 인식이든 교수님이 교신 대신 1저자를 먹어서 이득볼 게 단 하나도 없는데 이해가 안 되긴 하네ㅋㅋ 오히려 교수 1저자 학생 교신이 그림이 더 이상한데ㅋㅋ
원래 교신저자가 '연구비 따오고 프로젝트 설계하고 아이디어 내고 학생 지도까지 해서 논문을 완성시킨 PI' 라는 의미인디.. 물론 포닥이 알아서 다 했는데 이름만 빌려주는 빅가이 교신도 있다만.
근데 교수가 교신저자 들어가면 좋은게있음? 석사인데 졸업논문 학술지로 자기가 교신저자로 낼거라고 하셔서.. 무슨 이득이있나? - dc App
어차피 한국에서는 주저자가 1저자나 교신이라 똑같음. 보통은 지도교수가 학위논문을 학술지로 쓰는경우 교신저자로 들어감. 이진숙 사태봐봐.
@글쓴 대갤러(118.219) 아 결국 자기 실적에 들어가는거네? 그래서 좀 열심히 지도하려고 하시는건가 - dc App
이직하려는 기관에서 실적을 1저자밖에 인정 안해준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