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를 찾아봐도 그렇고

코웍하는 애들이랑 미팅해봐도 그렇고

왜 현상에대한 정성적인 관측만하고

정량적인 측정을 안함?

이래서 바이오쪽 발전이 존나게 더딘거냐? 애들 수준이 왜이러지

이게 연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