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를 찾아봐도 그렇고 코웍하는 애들이랑 미팅해봐도 그렇고 왜 현상에대한 정성적인 관측만하고 정량적인 측정을 안함? 이래서 바이오쪽 발전이 존나게 더딘거냐? 애들 수준이 왜이러지 이게 연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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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야 하겠지 병신아 결과만 갖고 측정하면 뭐하냐고 저능한 바이오 병신년아. 그게 이론이냐? 인풋을 넣었을 때 아웃풋이 어떻게 나오는지 그 과정에 대한 정량적인 측정이 없어서 이론이 안세워지는 병신 학문하는 새끼 답네.
보통 '그 과정'이 1. 아직 알려진게 없어서 전혀 모름 2. 조금은 아는데 구멍이 많음 3. 대부분 아는데 핵심 요소를 모름 이 세가지라 과정에 대한 정량적 측정에 한계가있음
아니 알려고 안한다니까 레퍼런스를 찾아봐도 물리적인 접근이 필요한데, 그런거 전무하고 그냥 "이런 현상이 있다"가 끝임. 그러니까 정확히는 "왜"를 이론적으로 접근하려고 안한다고
4. 전부 다 알려짐 > 존나 희귀할뿐더러 연구 굳이 더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