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까지 기다려줘서 진짜 평생 갈 줄 알았는데...


내가 대체 뭘 잘못한거지?



유럽에서 꽤 명문대학이긴 한데


미국도 아니고 유럽은 사실상 가기도 힘들고


무를 생각도 없는거같고...



그냥 가슴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