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까지 기다려줘서 진짜 평생 갈 줄 알았는데...내가 대체 뭘 잘못한거지?유럽에서 꽤 명문대학이긴 한데미국도 아니고 유럽은 사실상 가기도 힘들고무를 생각도 없는거같고...그냥 가슴이 답답하다
석사면 그나마 괜찮지 박사면 사실상 끝난거 연구생활 끝나고 한국와서 취업해도 님이랑 끝까지 갈지도 불명 한국 취업할건데 굳이 유럽까지 가는 건 더 이상하니 의도를 물어보렴
남의 인생 망치지 말고 응원해줘라 진짜 성공해서 다시 보자 하든지 절대 유학은 말리지 마셈
한 사람에 너무 집착하면 좋지 않다
유럽에 흑백요리사들 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