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랄만 하니까 기분이 상해서 하기가 싫음
그렇다고 논문실적이 없는건 아니거든
근데 가끔 현타가 존나게와
교수는 똑똑하다면서
본인이 지랄을 함으로 인해 대학원생들 퍼포먼스가 떨어지는걸 인지 못하나?
노예들이 더잘해야 본인도 더 돈많이벌고 좋은건데
지랄을 한다 => 노예들이 사기가 저하된다 => 자기 수입이 준다
지랄을 안한다 => 노예들이 논문을 더쓴다 => 교신 실적이 올라간다 => 돈을 더번다
이 메커니즘을 이해를 못할정도로 빡대가리인가
가끔 심히 의심이 됨 왜 최대수익을 추구하지 않는거임
왜 빡대가리인거임
전형적인 남탓만 히는 지잡대 마인드네
인정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