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는 뭐 문자를 하든 메일을 쓰든 내 개인사정을 말하면 답이없어. 근데 ㅅㅂ 세미나에선 또 별거 없이 대함. 파트박사하는데 존나 개시발 답답한데 이거 왜 이러는지 대놓고 물어봐야하냐 뭐냐